나솔 31기 현숙, '중도 하차' 소문 진짜였다 "집에 가야 할 것 같아...죄송하다"

김주미 기자 2026. 4. 1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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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나는 SOLO' 방송 화면 캡처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 현숙이 나는 솔로에서 최초로 중도 하차했다.

15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솔로'에는 31기 여자 출연자들의 선택으로 시작된 첫 데이트가 나왔다. 

사진 = '나는 SOLO' 방송 화면 캡처

이날 31기 현숙과 영숙은 상철과 2:1 데이트에 나섰다. 차를 타고 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현숙은 아버지로부터 전화를 받았고, 통화 끝에 "중간에 가야 한다고 말씀드려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 '나는 SOLO' 방송 화면 캡처

식당에 도착한 31기 현숙은 자리에 앉아 영숙과 상철에게 "급하게 부모님께 연락을 받았는데 집에 일이 생겨서 복귀해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죄송하다. 들어가 보겠다"고 한 뒤 자리를 떠났다. 이후 31기 현숙은 솔로나라에서 퇴소했다.  

사진 = '나는 SOLO' 방송 화면 캡처

한편 지난 방송에서 31기 솔로녀들의 자기소개 당시 현숙의 분량이 부족했던 것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중도 하차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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