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루 쿠마가이, 꿀 떨어지는 신혼 일상…14살 나이차 안 믿겨

이게은 2024. 4. 3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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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배우 다니엘 헤니, 루 쿠마가이 부부가 알콩달콩 케미를 선보였다.

30일 루 쿠마가이는 다니엘 헤니와 산책을 즐긴 근황을 전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며 추억을 남긴 모습. 그림 같은 풍경에 반려견들까지 함께하니 마치 화보 같다.

특히 다니엘 헤니는 캐주얼한 복장에도 더욱 훈훈해진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안겼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다니엘 헤니의 소속사는 "(열애설) 당시 친구였던 두 사람은 이 일을 계기로 서서히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최근 양가 가족분들을 모시고 조용히 식을 올렸다. 사전에 소식을 전하지 못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루 쿠마가이는 다니엘 헤니보다 14세 연하로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시안계 배우이며 '9-1-1', '온리 더 브레이브', '굿 트러블', '라이언 핸슨 솔브스 크라임 온 텔레비전' 등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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