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열일한 지창욱, 2025년에도 쉼없이 달린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2025. 1. 8. 19:57
[동아닷컴]


2024년 열일한 지창욱, 2025년에도 쉼없이 달린다
배우 지창욱이 올해에도 힘차게 달린다.
지난해 안방극장, 스크린, OTT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캐릭터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은 지창욱.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를 통해 매회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힐링 로맨스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 영화 ‘리볼버’ 속 ‘향수 뿌린 미친개’ 앤디로 180도 변신, “감정의 결을 섬세히 헤아리고, 이성의 언어로 캐릭터를 세공한다”라는 극찬을 얻었다.
이어 ‘우씨왕후’의 왕 고남무, ‘강남 비-사이드’의 윤길호로 화면을 압도하는 독보적인 캐릭터로 작년 하반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지창욱은 입체적인 캐릭터 구축력, 인물 간의 관계와 감정까지 섬세히 표현하는 연기력으로 글로벌 1위를 견인했다.
이처럼 지난 한 해, 연기력과 흥행을 모두 거머쥔 지창욱은 제11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2024 SEOUL APAN STAR AWARDS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그의 저력을 입증했다. 지창욱은 “함께 한 작품팀,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에게 감사하다. 열심히 할 테니 앞으로도 지켜봐 달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소감을 전해 2025년에도 계속될 그의 활동에 기대를 모았다.
배우로서 스펙트럼을 확장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친 지창욱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를 비롯 다양한 작품과 활동으로 2025년도 자신의 해로 만들 예정이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제1회 디 어워즈 인기상 투표 13일 시작 ‘내 최애돌이 받아야 할 첫 인기상’
- 고경표 “19금 루머로 주목받은 김에..” 즐거운 근황 대방출 [전문]
- ‘짱구는 못말려’ 성우 겸 배우 유호한 사망…향년 52세
- 장영란 왜 이러나, 19금 부부생활 과시 “♥남편 무릎에 앉아…” (등짝스매싱)
- 김숙 안타까워, 초대박 부동산 기회를… “압구정동 대표아파트” (구해줘! 홈즈)
- 성시경, 日 여배우와 열애설에 “예쁘고 사랑스러운 사람…” [DA클립]
- [전문] ‘원더풀스’ 이수빈, 자필 편지로 결혼 발표…“영원의 약속”
- 소수빈, 희귀병 투병 고백 “심각하면 호흡곤란 올 수도…” (더 시즌즈)
- 경찰, 김수현 미성년 교제설 ‘허위’ 판단…“AI 음성 조작”
- 전소민·이미주 “잠수이별 당했다”…구남친 향한 분노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