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이승철, 올해 손주 본다..."젊은 할아버지" ('노빠꾸 탁재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승철이 올해 할아버지가 된다고 깜짝 공개했다.
지난 18일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소개팅시켜 놓고 남의 연애 훈수 두는 솔로 송해나와 공처가 이승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와 함께 이승철은 "올 가을이 되면 손주가 나온다"며 깜짝 고백을 해 놀라움을 샀다.
"젊은 시절 다 보내고 할아버지가 되는 것 아니냐"는 탁재훈의 말에 이승철은 "나는 젊은 할아버지다"라고 곧바로 대응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최영은 기자) 가수 이승철이 올해 할아버지가 된다고 깜짝 공개했다.
지난 18일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소개팅시켜 놓고 남의 연애 훈수 두는 솔로 송해나와 공처가 이승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신규진은 "대한민국 살아있는 전설이자 보컬의 신. 라이브 황제로 칭송받으며 가요계를 호령했지만 현재 와이프 앞에서 아무 말 못하는 신세다"라고 이승철을 소개했다. 이에 이승철은 "사랑으로 사니까 괜찮다"라며 받아치며 애처가의 면모를 보였다.
이와 함께 이승철은 "올 가을이 되면 손주가 나온다"며 깜짝 고백을 해 놀라움을 샀다. "젊은 시절 다 보내고 할아버지가 되는 것 아니냐"는 탁재훈의 말에 이승철은 "나는 젊은 할아버지다"라고 곧바로 대응했다.
이승철은 지난 1995년 배우 강문영과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07년 2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을 했고 이듬해 득녀 소식을 전했다. 임신 소식을 알린 첫째 딸은 현 부인과 전 남편 사이에 태어난 딸이다.
이승철은 1986년 밴드 부활의 보컬로 데뷔한 이후 '희야', ''비와 당신의 이야기',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소녀시대', '마지막 콘서트', '말리꽃', 네버 엔딩 스토리', '인연', '서쪽 하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등의 수많은 명곡을 발표해 대중적으로 인기를 얻었다.
사진=채널 '노빠꾸 탁재훈'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차유람에 '7전 전승' 압도적 기록 세운 김가영, '월챔 초대퀸' 김세연과 4강 격돌 성사! - MHN / 엠에
- 신봉선, 투병 소식에 급히 지방行→안타까운 소식…"너무 안쓰럽고 걱정돼" - MHN / 엠에이치앤
- 패배하면 천하의 오타니도 인사 없이 '쑥'?...굳은 얼굴로 "우승 외엔 다 실패" - MHN / 엠에이치앤
- '아이유 ♥' 이종석, 다 내려놓고 '출국'... - MHN / 엠에이치앤
- [mhn포토] 김민별, 앙 다문 입 공략 방향 어디 - MHN / 엠에이치앤
- 이미영, 이혼→딸 티아라 보람과 이별 "눈물의 고백" (바디인사이트) - MHN / 엠에이치앤
- 고령딸기 장기축제 김현중·박상도·이상호 우승 휘파람 - MHN / 엠에이치앤
- 김준호, 갑작스런 '은퇴'... 결정적 계기 있었다 - MHN / 엠에이치앤
- 호주전 '경우의 수' 뚫었지만 콜드게임패로 쓰라린 무릎...류지현호가 돌아온다 - MHN / 엠에이치
- 이찬원, 유명 男 스타 죽음에...의미심장 '발언'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