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규, 장모가 볼 빨아준 유일무이 사위 “볼빨(고)간 장모님”(독박투어)

서유나 2026. 7. 5. 06:1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S, 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캡처
채널S, 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홍인규가 남다른 에피소드로 멤버들의 놀림을 받았다.

7월 4일 방송된 채널S, E채널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5회에서는 중국의 태항산으로 떠난 독박즈의 여행기가 이어졌다.

이날 장동민이 초록 빛깔의 물을 마시자 독박즈는 "똥물 마신다"고 놀렸다. 장동민은 이에 "장모님이 비타민 챙겨주신 것. 물에 타 먹는 거"라고 물의 정체를 밝혔고, 독박즈는 태도를 바꿔 "너 집에 잘하나보다", "장인 장모 사랑을 독차지하네"라며 부러워했다.

홍인규가 "나도 처갓집 가면 왕인데"라고 하자 독박즈는 "장모님이 볼 빨아주는 사람은 너밖에 없다"고 말했다.

앞서 홍인규는 채윤이 방에서 자고 있었는데 아침에 장모님이 오셨다. '어머 우리 귀여운 채윤이'라고 하면서 내 볼에 장모님이 뽀뽀를 했다. 귀여울 때 볼을 살짝 빨잖나. '장모님 저예요'라고 하려다가 볼이 살짝 빨려가지고 장모님과 살짝 어색해졌었다"고 딸과 머리 길이가 비슷해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한 바 있다.

독박즈는 홍인규를 "볼 빨은 장모님", "볼 빨(고) 간 장모님"이라고 놀렸다.

한편 홍인규는 지난 2006년 9월 8년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