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컴 전태준 대표, 서울대 Ag-Tech 혁신창업포럼서 강연

이동오 기자 2024. 12. 2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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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컴은 전태준 대표가 지난 2일 서울대학교 해동학술관에서 개최된 Ag-Tech 혁신 창업포럼에서 스타트업 전문가로서 강연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식품 분야 스타트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이정표를 마련하기 위해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과 서울대 창업지원단이 공동 주최했으며, 그린바이오 분야 정책, 투자, 스타트업, 연구 관련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린바이오 스타트업이 직면한 경영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원방안과 미래 전망에 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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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바이오 주제 창업기업-투자-연구기관-정책 이해관계자 간 네트워킹

바이오컴은 전태준 대표가 지난 2일 서울대학교 해동학술관에서 개최된 Ag-Tech 혁신 창업포럼에서 스타트업 전문가로서 강연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제공=바이오컴

이번 행사는 농식품 분야 스타트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이정표를 마련하기 위해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과 서울대 창업지원단이 공동 주최했으며, 그린바이오 분야 정책, 투자, 스타트업, 연구 관련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린바이오 스타트업이 직면한 경영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원방안과 미래 전망에 관해 논의했다.

포럼은 △그린바이오 투자생태계 분석 △창업 현장 인사이트 △2025년 그린바이오 정책 및 지원사업 △그린바이오 미래 전망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전태준 대표는 그린바이오 산업에 대한 견해를 공유하고 세미나를 진행했다.

전태준 대표는 이번 서울대 강연에서 "AI와 푸드테크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혁신을 창출하고 있으며, 그린바이오 산업을 제반 분야까지 확장하는 것으로 한국 벤처산업의 경쟁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오컴은 바이오데이터 분석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다. 최근 AI 헬스케어 분야로 R&D 사업인 스케일업 팁스에 선정됐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상을 수상하며 혁신 스타트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전영걸 농진원 벤처창업본부장은 "우수한 대학 창업기관과 협력해 혁신적인 인재를 발굴하고 기술 창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네트워킹 기회를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동오 기자 canon3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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