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이상순, 하나가 된지 12년..남편 51세 생일 축하

김미화 기자 2025. 8. 2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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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의 51세 생일을 축하했다.

25일 이효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남편 이상순의 사진을 게재 "해피 버스데이"라며 생일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효리는 독특한 모자를 쓴 이상순의 사진과 하트를 올리며 애정을 표했다.

이상순 역시 이효리가 올린 사진을 자신의 계정에 함께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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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이효리 이상순 /사진=이효리 개인계정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의 51세 생일을 축하했다. 남편의 귀여운 사진을 올리며 축하를 건네는 부부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25일 이효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남편 이상순의 사진을 게재 "해피 버스데이"라며 생일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날은 이상순의 51번째 생일날. 이효리는 독특한 모자를 쓴 이상순의 사진과 하트를 올리며 애정을 표했다. 이상순 역시 이효리가 올린 사진을 자신의 계정에 함께 게시했다.

앞서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2013년 결혼 후 약 11년 간 제주도에서 살다가 지난해 하반기 서울로 이사했다. 두 사람의 새 집은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약 60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최근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아름다운재단에 2억 원을 기부하고 유기견 보호에 힘쓰는 등 선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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