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아파트 ‘골드바’ 주인 찾았다…“자세한 설명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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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강남권의 한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발견됐던 대량의 골드바 주인이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JTBC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재활용센터 측은 "최근 주인이 나타나 골드바를 찾아갔다"며 "자세한 사항은 말씀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A씨가 공개한 '골드바 습득에 따른 공고문'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후 3시 30분쯤 재활용 분리수거장에서 근무하던 직원이 CD플레이어 상자 안에 있던 골드바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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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바.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7/05/mk/20240705064504731arhn.jpg)
4일 JTBC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재활용센터 측은 “최근 주인이 나타나 골드바를 찾아갔다”며 “자세한 사항은 말씀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일 반포자이 입주민으로 추정되는 A씨는 “정말 반포자이 클래스가 남다르다”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A씨가 공개한 ‘골드바 습득에 따른 공고문’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후 3시 30분쯤 재활용 분리수거장에서 근무하던 직원이 CD플레이어 상자 안에 있던 골드바를 발견했다.
해당 공고문에는 “CD플레이어를 버린 입주민께서는 생활지원센터에 연락해 확인 절차를 거쳐 골드바를 찾아가시기 바란다. CD플레이어를 버린 재활용 분리수거장 위치, 케이스 모양 등을 알려주시면 CCTV 확인 절차를 거쳐 골드바를 돌려드릴 예정”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골드바를 분실한 사람이 누구인지, 왜 이런 상황이 벌어졌는지 등에 대한 추측이 돌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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