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 서신애,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日여배우 같은 청순&성숙미

배선영 기자 2025. 8. 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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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신애가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서신애는 17일 별다른 문구 없이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어린시절 얼굴이 그대로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느낌이 더 해진 서신애의 모습에 팬들은 "너무너무 아름답다", "사랑스럽다", "그때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신애는 1998년생으로 올해 2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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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서신애가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서신애는 17일 별다른 문구 없이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짧은 숏컷 헤어 스타일에 민소매 상의를 입은 모습. 말갛게 웃는 모습이 일본 여배우의 이미지를 연상시킨다.

어린시절 얼굴이 그대로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느낌이 더 해진 서신애의 모습에 팬들은 "너무너무 아름답다", "사랑스럽다", "그때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신애는 1998년생으로 올해 26세다. 2004년 데뷔, ''지붕뚫고 하이킥'. '여왕의 교실 ' 등에서 아역배우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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