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5인조 된다... 성한빈·김지웅 등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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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5인 체제로 전환해 새 출발에 나선다.
앞서 알려진 대로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프로젝트 활동 기간 종료와 함께 원 소속사인 YH엔터테인먼트로 돌아간다.
웨이크원은 "당사는 5인 체제의 활동이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동시에, 모든 멤버가 서로의 동반자로서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감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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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5인 체제로 전환해 새 출발에 나선다. 앞서 알려진 대로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프로젝트 활동 기간 종료와 함께 원 소속사인 YH엔터테인먼트로 돌아간다.
웨이크원은 12일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제로베이스원으로서의 새로운 시즌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웨이크원 소속인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을 비롯해 성한빈 김지웅과 두 사람의 소속사가 논의를 거쳐 뜻을 모은 결과라는 설명이다.
웨이크원은 "당사는 5인 체제의 활동이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동시에, 모든 멤버가 서로의 동반자로서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감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다만 YH엔터테인먼트 소속 멤버인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정해진 프로젝트 기간을 마무리하고 기존 소속사로 복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웨이크원 측은 "당사는 이들의 앞날을 응원하며, 새로운 길을 걷게 될 멤버들에게도 변함없는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소속사는 "비록 활동의 형태에는 변화가 있을 수 있으나, 우리가 함께 나누어 온 가치와 정체성은 변함없이 지속될 것임을 약속드린다"라고 강조했다. 5인 체제로의 전환이 결정됐으나, 오는 3월 개최 예정인 '2026 제로베이스원 월드투어 '히어&나우' 앙코르' 공연에는 아홉 명의 멤버 전원이 무대에 오른다. 해당 공연은 제로베이스원이 9인 체제로 선보이는 마지막 공연이 될 예정이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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