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완비' 한지민♥이준혁, 손만 잡아도 설렌다…오늘부터 1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의 완벽한 비서' 한지민과 이준혁이 '오늘부터 1일'을 맞아 달달한 설렘을 안긴다.
25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극본 지은 / 연출 함준호·김재홍) 8회에서는 손을 잡은 지윤(한지민 분)과 은호(이준혁 분)의 연애가 그려진다.
제작진은 "오늘 지윤과 은호가 1일이 된다"며 "이들 사이에 생긴 큰 변화가 어떤 설렘을 몰고 올지 8회 방송도 기대 부탁드린다, 완벽한 설 연휴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나의 완벽한 비서' 한지민과 이준혁이 '오늘부터 1일'을 맞아 달달한 설렘을 안긴다.
25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극본 지은 / 연출 함준호·김재홍) 8회에서는 손을 잡은 지윤(한지민 분)과 은호(이준혁 분)의 연애가 그려진다.
앞서 지난 7회에서는 드디어 용기를 낸 지윤과 은호이 쌍방 로맨스 확인 키스로 완벽한 엔딩을 장식했다. 이에 연애 1일 차에 접어들게 된 '깡유 커플'이 얼마나 더 달달해질지 시청자들의 설레는 기대가 폭발하고 있다.
본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외근 중인 지윤과 은호의 한 때가 담겨 있다. 평소와 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 꽉 붙잡은 두 사람의 손이다. 일하는 중에도 틈틈이 애정행각을 이어가는 지윤과 은호의 얼굴엔 행복한 미소로 가득하다.
서로를 향한 흘러넘치는 마음을 받아들이고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깡유 커플’의 풋풋한 시간이 설렘 지수와 달콤 지수를 동시에 끌어올린다. 이에 미소를 유발하는 깨 볶는 명장면의 탄생이 기대된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같은 회사의 대표와 비서라는 점은 이들의 연애를 더욱 흥미롭게 만든다. 지난 방송에서 '피플즈' 대리 규림(윤가이 분)은 "사내 연애는 재앙"이라며 그 잔혹사에 대해 설파했다. 더군다나 진국(민진웅 분)과 사내 연애를 하다 헤어져 청춘을 다 바쳤던 회사를 떠나 이직을 결심한 의뢰인 한아(고원희 분)의 에피소드가 그려진 바 있다. 아무리 비밀로 해봤자, 함께 일하는 직원들은 이미 두 사람이 깨 볶다 깨진 것까지 알고 있었기에 전남친이 된 진국과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기 힘들어진 것.
과연 지윤과 은호가 '피플즈' 직원들에게 들키지 않고 사랑을 나눌 수 있을지, 심장 쫄깃한 '깡유 커플'의 사내 비밀 연애는 선공개 영상을 통해 미리 엿볼 수 있다. 지윤은 여느 때처럼 저 멀리서 다가오는 은호를 감지한 후 무심히 엘리베이터 문을 잡아주던 전과는 달리 바로 앞에서 문을 닫아버린다. 전날 밤 "회사에서는 엄격하게, 공과 사는 확실히 하자"고 약속했기 때문. 그
이후 지윤에게 일정 보고를 마친 은호가 은근히 사인을 보내더니 이내 대표실 블라인드까지 내리려 한다. 이에 지윤이 "티 좀 내지 말고 똑바로 좀 합시다"라며 경고하자 은호가 풀이 죽은 채로 대표실을 떠난다. 이를 보며 뒤늦게 웃음이 터진 지윤은 비밀스러운 연애의 짜릿함과 간질간질한 설렘을 선사했다.
제작진은 "오늘 지윤과 은호가 1일이 된다"며 "이들 사이에 생긴 큰 변화가 어떤 설렘을 몰고 올지 8회 방송도 기대 부탁드린다, 완벽한 설 연휴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나의 완벽한 비서' 8회는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아들 외도 논란' 홍서범, "아버지 바람 피워" 과거 발언도 재조명
- '음료 3잔 고소' 취하한 점주…"충청도에선 일 못한다" 협박 녹취 또 터졌다
- "황석희, 만취여성 모텔 데려갔는데 집유?…조진웅 사례와 비슷" 법조계 분석
- 여교사·여학생 치마 속 찍다 꼬리 잡힌 교사…학교 침묵에 학생이 폭로
- "이번엔 탕수육 2접시 먹은 여자들 8만2000원 안내고 '슥'…10번 신고해도 미결"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