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통상임금 범위 확대…명절 보조금·휴가비 포함
신성우 기자 2025. 9. 25. 06:45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아 노사가 통상임금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이번 합의를 통해 설·추석 명절 보조금과 휴가비, 엔지니어·기술직 수당 등 인당 최대 1천740만원이 통상임금으로 추가 반영될 전망입니다.
앞서 대법원은 재직 여부나 특정 일수 이상 근무 조건을 기준으로 지급되는 조건부 정기 상여금도 통상임금에 포함해야 한다고 판결한 바 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내 카톡 돌려줘요"…15년만 업데이트에 뿔난 이용자들
- 출생아도 수도권 쏠림…역대 최고 증가율 속 지역 편차
- 韓 더 어려워졌다…日 이어 유럽도 車관세 15% 확정
- "3개월 동안 199번 결제"…대통령실 단골카페는 어디?
- '연봉 181억' 손흥민 "난 월급쟁이…득점왕 보너스 없다"
- 억대 연봉 금융노조 4.5일제 총파업…여론 싸늘
- "투자액 늘릴 것"…美 거품론 속 AI 다시 띄운 中 알리바바
- '세계 1위 스테이블코인' 테더, 200억 달러 투자유치 협상…"기업가치 오픈AI 근접"
- "KT, 거짓 해명 11차례"…대표이사 거센 사퇴 압박
- 월가 은행들 채용 러시…美 M&A 시장 '활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