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서비스센터, 설 연휴에도 긴급 수리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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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 서비스센터가 설 연휴에도 고객을 위한 긴급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12일 삼성전자서비스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연휴가 이어짐에 따라 스마트폰, 가전제품 등 긴급한 수리가 필요한 고객을 지원한다.
삼성전자서비스 관계자는 "설 연휴에도 고객들이 삼성전자 제품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긴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긴급한 점검이 필요한 경우 예약 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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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일 사전 예약 통해 제품 점검 서비스
[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삼성전자(005930) 서비스센터가 설 연휴에도 고객을 위한 긴급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12일 삼성전자서비스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연휴가 이어짐에 따라 스마트폰, 가전제품 등 긴급한 수리가 필요한 고객을 지원한다.

삼성스토어 매장에 위치한 ‘바로 서비스’ 4곳에서 10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스마트폰, 태블릿 간편 점검과 디스플레이 필름부착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바로 서비스는 삼성스토어 상도 상도(서울), 삼송(고양), 더 현대 서울(여의도), 갤러리아 광교(수원)에 위치해 있다.
설 하루 전인 16일과 설 명절 당일인 17일에는 서비스센터가 문을 닫는다.
연휴기간 가전제품 고장으로 긴급한 수리가 필요한 경우에 한해 ‘긴급 출장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냉장고 냉동, 냉장 안됨’ 등 긴급한 점검이 필요한 증상이 주요 대상이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장기 연휴에 대비해 홈페이지에 △제품별 자가진단 방법 △자주 묻는 질문과 스스로 해결방법 등을 게시하고, 컨택센터도 비상 당직 체계로 운영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서비스 관계자는 “설 연휴에도 고객들이 삼성전자 제품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긴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긴급한 점검이 필요한 경우 예약 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소연 (sykim@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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