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알아볼 뻔" 초아, 어딘가 달라진 외모 근황

사진=초아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AOA 출신 가수 초아가 달라진 외모로 근황을 전해 이목을 끈다.

초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블랙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커다란 눈망울과 매끈한 피부, 어딘지 모르게 달라 보이는 외모와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초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초아 인스타그램 캡처

초아는 지난 2012년 걸그룹 AOA로 데뷔해 '짧은 치마', '심쿵해', '사뿐사뿐', '단발머리', '굿 럭' 등의 히트곡을 내고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7년 1월 정규 1집 '익스큐즈 미' 활동 이후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기를 가졌다. 당시 소속사는 초아가 활동을 중단한 지 4개월여가 지난 2017년 6월 그의 탈퇴를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탈퇴 당시에 대해 이야기하며 "3년 동안 아무것도 안하다 유튜브로 다시 활동하게 됐다. 다시 앨범을 준비하고 싶다"고 소망을 전하기도 했다.

초아는 현재 개인 음악 활동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초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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