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사냥' 히든캐 최귀화, 15kg 감량하며 이미지 변신 대성공

배효주 2022. 9. 2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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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사냥' 속 캐릭터 '알파'를 위해 최귀화가 무려 15kg을 감량해 화제다.

영화 '늑대사냥'(감독 김홍선)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하는 바다 위 거대한 움직이는 교도소 내에서 잔혹한 반란이 시작되고,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의 생존 게임이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이다.

극중 '알파' 캐릭터를 맡아 눈길을 끈 최귀화는 "새로운 모습을 항상 추구하는 편인데 이번 역할이야말로 충족시킬 수 있겠다"며 참여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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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늑대사냥' 속 캐릭터 '알파'를 위해 최귀화가 무려 15kg을 감량해 화제다.

영화 '늑대사냥'(감독 김홍선)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하는 바다 위 거대한 움직이는 교도소 내에서 잔혹한 반란이 시작되고,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의 생존 게임이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이다.

극중 '알파' 캐릭터를 맡아 눈길을 끈 최귀화는 “새로운 모습을 항상 추구하는 편인데 이번 역할이야말로 충족시킬 수 있겠다”며 참여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김홍선 감독은 '알파'의 비주얼에 대해 “실험을 당하고 난 뒤에 어떤 이미지로 변했을까”라는 고민에서부터 시작했다고 말했다.

최귀화 또한 “캐릭터를 표현하는 데 있어서 마른 체형이었으면 했다”며 15kg를 감량해 캐릭터의 탄생까지 그의 뜨거운 노력이 담겼음을 전했다.(사진=TCO㈜더콘텐츠온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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