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출신인 줄 몰랐던 데뷔 30년 차 여배우, 미모 터진 청순 원피스룩

배우 박은빈이 담백한 컬러 조합과 절제된 액세서리 활용으로 단아하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를 세련되게 표현했습니다.

사진=박은빈 SNS

크림색 카디건과 화이트 원피스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잔잔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여기에 작은 하트 펜던트 네크리스와 미니멀한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주면서도 과하지 않은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거울 셀카 속 박은빈은 내추럴한 포즈 속에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박은빈은 1996년 9월, 아동복 카탈로그 'Pippy(삐삐)'로 데뷔해 올해로 데뷔 30년 차를 맞이했습니다.

사진=박은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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