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직원, 지난해 평균 연봉 1억 5천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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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직원의 지난해 평균 연봉이 전년보다 20% 증가해 1억 5천만 원대를 기록할 것이란 추정이 나왔습니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가 감사보고서를 토대로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 직원의 1인당 평균 연봉은 1억 5천300만 원에서 1억 5천800만 원으로 추정됐습니다.
연구소는 지난해 삼성전자의 직원 보수 총액을 19조 4천억 원에서 19조 9천300억 원으로 예상했고 직원 수를 12만 5천300명에서 12만 7천100명으로 보고 평균 급여액을 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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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직원의 지난해 평균 연봉이 전년보다 20% 증가해 1억 5천만 원대를 기록할 것이란 추정이 나왔습니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가 감사보고서를 토대로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 직원의 1인당 평균 연봉은 1억 5천300만 원에서 1억 5천800만 원으로 추정됐습니다.
분석대로라면 지난 2024년 평균 연봉보다 2천500만 원, 19.2% 오른 것으로 사상 최고치입니다.
산정 대상은 등기 임원을 제외한 미등기 임원과 부장급 이하 일반 직원이고, 고용 인원은 국민연금 가입자 수를 기준으로 분석했습니다.
연구소는 지난해 삼성전자의 직원 보수 총액을 19조 4천억 원에서 19조 9천300억 원으로 예상했고 직원 수를 12만 5천300명에서 12만 7천100명으로 보고 평균 급여액을 산출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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