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 원피스 단조 MG5 웨지 출시[필드소식]

김세영 기자 2025. 9. 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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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가 원피스 단조 헤드로 완성된 MG5 웨지(사진)를 내놨다.

정교함이 한층 강화했으며 투어 선수들의 세밀한 피드백을 적극 반영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스핀 트레드 기술은 물기를 빠르게 배출해 임팩트 순간 볼이 페이스에서 미끄러지는 현상을 방지한다.

수작업으로 정밀하게 제작된 솔은 다양한 샷 상황에서 안정성과 일관성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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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테일러메이드가 원피스 단조 헤드로 완성된 MG5 웨지(사진)를 내놨다. 정교함이 한층 강화했으며 투어 선수들의 세밀한 피드백을 적극 반영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신제품은 더욱 선명하고 날카로워진 그루브 라인을 갖췄다는 평가다. 스핀 트레드 기술은 물기를 빠르게 배출해 임팩트 순간 볼이 페이스에서 미끄러지는 현상을 방지한다. 수작업으로 정밀하게 제작된 솔은 다양한 샷 상황에서 안정성과 일관성을 보장한다.

남성용 로프트는 48도부터 60도까지 2도 간격으로 구성됐다. 샤프트는 세 종류, 헤드 컬러는 크롬과 차콜 두 가지 버전이 있다. 다양한 코스 환경과 스윙 스타일에 대응할 수 있도록 그라인드 옵션은 5가지를 제공한다. 여성용은 50도부터 56도까지 2도 간격으로 구성된 4가지 로프트를 갖췄으며 크롬 컬러 헤드로 출시된다.

김세영 기자 sygolf@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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