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밀조밀 꽉 채운 이목구비에 168cm 반전 키로 남다른 비율 자랑하는 여배우, 데일리룩

배우 채수빈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채수빈 SNS

채수빈이 감각적인 소녀미 가득한 여름 데이트룩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습니다.

채수빈은 내추럴한 베이지 셔츠에 블랙 플리츠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경쾌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발목 위로 올라오는 블랙 삭스와 광택감 있는 로퍼로 전체 룩의 밸런스를 잡았고, 크림색 라탄 소재의 체인 스트랩 숄더백은 가벼운 분위기와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무심하게 흘러내린 긴 생머리와 수수한 메이크업은 채수빈 특유의 청순한 이미지를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도시적인 공간과 어우러진 이 스타일링은 '꾸안꾸 하이틴 룩'의 정석으로 어디에나 찰떡인 채수빈표 여름 소녀 감성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채수빈은 글로벌 인기투표 사이트 킹초이스에서 진행된 '2024년 가장 아름다운 한국 여배우' 투표에서 총 52만 2996표 중 17만 2469표를 획득하여 1위를 차지했습니다.

채수빈은 지난해 MBC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홍희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으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입니다.

사진=채수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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