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 조절, 다이어트에 좋아" 172cm 48kg 여배우가 챙겨 먹는 '이 음식'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블루베리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스타들이 자주 언급하는 음식 중 하나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다이어트 중이라는 손태영과 권상우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해당 영상에서 손태영은 “아침에는 최대한 그릭 요거트 당 없는 플레인으로, 블루베리랑 같이 먹는다”고 말했다.

또 대표 동안 배우 채정안도 올해 초 자신의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 식단을 공개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아침 식단에는 손태영과 마찬가지로 블루베리와 요거트를 포함해 사과, 땅콩버터, 달걀 등이 있었다. 채정안은 172cm에 48kg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처럼 스타들이 건강과 몸매관리를 위해 꾸준히 섭취하고 있는 블루베리에는 어떤 효능이 있을까.

사진=유튜브 ‘Mrs.뉴저지 손태영’ 캡처
사진=유튜브 '채정안TV' 캡처

#노화 방지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들이 들어 있다. 항산화 물질은 염증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블루베리에 함유된 폴리페놀은 노화 과정으로 인한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

블루베리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다. 블루베리에 풍부한 안토시아닌은 지방 분해 호르몬인 아디포넥틴을 촉진시켜 체중 감소에 도움을 준다.

사진=서울신문 DB

#심장 건강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블루베리는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영국의 이스트 앵글리아 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매일 블루베리 한 컵을 섭취하면 심혈관 질환 위험 요인을 최대 15%까지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당 조절

블루베리는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혈당 급등을 방지할 수 있다. 블루베리를 먹으면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해 건강한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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