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청룡’ 무대 언급했다 “진짜 맨발인가 본 것, 화사가 날 어려워 해”(충주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정민이 화사와 함께 한 '청룡영화상' 축하무대를 언급했다.
박정민은 "무대에서 이거 왜 한 거냐"는 충주맨의 질문에 "'아 맨발이구나' 이거? 나를 찍고 있는 줄 몰랐고 진짜 맨발인가 본 거다. 뭐가 이상해서 본 것"이라고 답했다.
"화사 씨 무대가 엄청나게 잘 됐지 않나. 좀 부럽진 않으셨나. 혹은 한턱 사겠다는 연락은 없었나"라는 충주맨의 질문에는 "화사 씨가 저를 어려워한다"고 답한 후 "일부러 그러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박정민이 화사와 함께 한 '청룡영화상' 축하무대를 언급했다.
2월 3일 채널 '충주시'에는 박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박정민은 "(학생들 중에) 잘생긴 애들이 있고 못생긴 애들이 있다. 내가 봤을 때 쿼터제가 있다. 선생님들도 미남 애들이 필요하다. 잘생긴 애들이 성공 가능성이 크니까 쿼터제가 있다. 자기들 마음 안에 미남 전형으로 몇 명 뽑는다. 그리고 (미남, 미인은) 아닌데 연기를 엄청 잘하는 친구들도 있다. 학번들을 살펴보면 보인다. 딱 나누어져 있다. 굉장히 똑똑한 애도 있고 몸을 엄청 잘 쓰는 애도 있고 노래를 엄청 잘하는 애가 있고 쿼터가 딱 짜여 있다. 저는 (한예종 시절) 선생님들이 필드에서 일 할 거라고는 상상을 못 하셨을 거다. 왜냐하면 연기를 잘하지 않았으니까"라고 말했다.
"지금으로 봐서는 어떤가"라는 질문에는 "미남 쪽으로 좀 가고 있다"면서도 "그(청룡영화상) 무대 이후로?"라는 물음에는 "아니"라고 부인했다.
청룡영화상 무대 당시 비하인드도 밝혔다. 박정민은 "무대에서 이거 왜 한 거냐"는 충주맨의 질문에 "'아 맨발이구나' 이거? 나를 찍고 있는 줄 몰랐고 진짜 맨발인가 본 거다. 뭐가 이상해서 본 것"이라고 답했다. 화사와 '굿 굿바이'(Good Goodbye') 뮤직비디오 촬영 후 두 번째로 본 것이라고.
"화사 씨 무대가 엄청나게 잘 됐지 않나. 좀 부럽진 않으셨나. 혹은 한턱 사겠다는 연락은 없었나"라는 충주맨의 질문에는 "화사 씨가 저를 어려워한다"고 답한 후 "일부러 그러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티아라 지연과 이혼한 황재균, 결국 눈물 “양의지 류현진 김현수 다 말렸다”(전참시)
- 홍지민, 높은 시급 알바 중 성추행 당했다…“아저씨들이 내 몸을 만져”
- [단독]신은수♥유선호 열애 공식 인정, 배우 커플 또 나왔다[종합]
- 정은표, IQ 167 서울대생 아들·IQ 156 영재 딸 폭풍 성장에 뭉클 “내 새끼들”
- 양세형, 이미 알고 있었나…소송 예고한 박나래 “남자에 미친 거 맞다” 인정 재조명
- 장윤정, 120억 펜트하우스 방에 한국은행급 대형 금고‥♥도경완 “나도 비번 몰라”(도장TV)
- 추성훈, 19금 누드집 공개 “♥야노시호 남사친? 있어도 돼” 충격(아근진)
- ‘사랑꾼’이 심권호 살렸다, 간암 수술 성공→몰라보게 좋아진 혈색 “좋은 결과 나와” [어제T
- ‘김다예♥’ 박수홍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딸, 거장과 손 잡고 특별한 경험
- 송가인, 자영업자 마음 100% 공감 “비녀 팔아봐 알아, 손님 없으면 우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