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전문 배우인줄 알았는데....이제 이병헌의 오른팔된 차기 국민배우

배우 이광수, 영화 '남벌'에 캐스팅! 이병헌, 고윤정, 이도현과 함께 한다

배우 이광수가 영화 '남벌'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에 합류했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이광수가 이모개 감독의 신작 영화 '남벌'에 출연한다고 공식 밝혔다.

영화 '남벌'은 조선 초기를 배경으로, 능력과 신분이 제각기 다른 9인의 무사가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들을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 작품이다.

이광수는 극 중 화약 무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토벌대의 폭발물 전문가 '화봉' 역을 맡았다. 특유의 몰입감 넘치는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새로운 무협 액션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역대급 출연진 구성으로 일찌감치 영화계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앞서 이병헌을 필두로 고윤정, 이도현, 박해준 등 굵직한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가수 우즈(조승연)의 첫 스크린 데뷔작으로도 주목받은 바 있다.

특히 '남벌'은 대한민국 대표 베테랑 촬영감독인 이모개 감독의 첫 상업영화 연출작이다. 이모개 감독은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악마를 보았다', '아수라', '비상선언'을 비롯해 천만 흥행을 기록한 '서울의 봄'과 '파묘'의 촬영을 담당한 바 있다. 제작은 '서울의 봄', '내부자들' 등을 만든 하이브미디어코프가 맡아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영화,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이광수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독 및 배우진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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