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한화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리베라토’
OSEN PICK “한번 무안타 경기를 해도 침묵이 길지 않다. 컨택 능력이 워낙 좋은 타자다. 대체 외인을 알바에서 정규직으로 전환 시킨 이유가 있다. 아직 표본은 적지만 좌완, 우완, 언더 가라지 않고 잘 때린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승리 가능성을 본다. 한화 폰세와 두산 최승용의 선발 매치업이다. 어제 경기에서는 한화 선발 황준서부터 FA 이적생 엄상백까지 와르르 무너졌다. 하지만 이날 한화 선발은 다르다. 연패를 끊어줄 수 있는, 한화가 1위를 달릴 수 있게 만들어준 카드 중 하나다”
<프리뷰>
24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한화가 맞붙는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승용이다. 시즌 16경기에서 5승 5패, 평균자책점 4.94를 기록 중이다. 전반기 마지막 등판이던 지난 6일 KT 상대로 4이닝 4실점으로 애를 먹었다. 한화 상대로는 3번째 등판이다. 지난 2경기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5.63을 기록했다.
한화 선발투수는 코디 폰세다. 시즌 19경기에서 12승 무패, 평균자책점 1.85를 기록 중이다. 후반기 첫 등판이던 지난 18일 KT 상대로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치면서 승리투수가 됐다. 두산 상대로는 두 번째 등판이다. 처음 상대했던 지난 4월 9일 6이닝 4실점 투구를 하고 승리투수가 됐다.
<2경기 SSGvs삼성>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디아즈’
OSEN PICK “디아즈의 타격감이 뜨겁다. 시즌 타율 .311을 기록중인 디아즈는 최근 1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다. 10경기 타율은 .462에 달한다. 최근 3경기에서 9안타 2홈런을 기록하며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 우투수 상대 타율은 .301, 라이온즈파크 타율은 .366으로 좋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최원태와 SSG 문승원이 선발투수로 맞붙는다. 두 투수 모두 강한 선발투수라고 보기는 어렵다. 난타전이 될 수도 있는 경기에서 타격으로 승부를 본다면 삼성이 좀 더 우위에 있다. 삼성은 홈경기에서는 확실히 장타력이 살아난다. 반면 SSG는 3연전 첫 경기 살아나는듯 보였던 타선이 지난 경기 또 한 번 무득점에 그쳤다”
<프리뷰>
2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과 SSG가 맞붙는다.
삼성 선발투수는 최원태다. 시즌 16경기에서 5승 5패, 평균자책점 4.77을 기록 중이다. 전반기 마지막 등판이던 지난 9일에는 NC 다이노스 상대로 6이닝 3실점(2자책점) 퀄리티스타트 투구를 했지만 패전을 안았다. 올해 SSG전은 4번째 등판이다. 지난 3경기에서는 1승 1패, 평균자책점 3.78을 기록했다. 최근 상대했던 지난 6월 4일에는 5.1이닝 4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SSG 선발투수는 문승원이다. 시즌 12경기에서 3승 3패, 평균자책점 4.60을 기록 중이다. 전반기 마지막 등판이던 지난 9일 KT전에서는 3.2이닝 5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삼성 상대로는 두 번째 등판이다. 처음 상대했던 지난 4월 30일 5이닝 3실점 투구를 했다.
<3경기 KT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안현민’
OSEN PICK “김민혁이 1번에서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고, 뒤에서는 돌아온 강백호가 존재감을 다시 보이기 시작했다. 견제는 분산된다. 올해 뛰어난 타격을 보여주고 있는 ‘괴물타자’ 안현민의 안타 생산 가능성이 크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승리 가능성을 본다. 그간 KT에 강했던 NC 외국인 투수 2명 모두 무너뜨렸다. KT 타자들 기세가 상당히 좋다. 김민혁, 안현민, 강백호 등 위협적인 타선이 만들어졌다. NC 마운드가 흔들리고 있다”
<프리뷰>
24일 창원NC파크에서 NC와 KT가 맞붙는다.
NC 선발투수는 목지훈이다. 시즌 12경기에 등판해 3승 4패, 평균자책점 5.81을 기록 중이다. 전반기 마지막 등판이던 지난 8일 삼성 상대로 2.2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다. 그래도 패전은 면했다. KT전은 4번째 등판이다. 지난 3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 중이다.
KT 선발투수는 배제성이다. 시즌 5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2.35를 기록 중이다. 5경기 중 선발 등판은 2차례다. 첫 등판이던 지난 6월 19일 KIA 상대로 3.1이닝 2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NC 상대로는 올해 첫 등판이다. 직전 등판은 지난 18일, 한화 상대로 중간계투로 나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4경기 LG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보경’
OSEN PICK “이틀 연속 홈런을 때렸다. 제임스 네일의 마구 스위퍼를 공략해 스리런 홈런을 터트리더니 다음날은 조상우를 울린 결승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4번 해결사의 본능을 회복했다. 본인도 밸런스가 좋아져 뜬공이 나오기 시작했다고 반기고 있다. 3경기 연속 홈런에 도전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KIA 양현종과 LG 손주영이 선발매치를 갖는다. 손주영은 최근 상승세에 올라있다. 6이닝을 2점 이내로 막을 수 있는 투구를 펼치고 있다. 양현종은 팀의 스윕 위기를 막아야 하는 책임감이 크다는 점이 부담이다. 이틀연속 접전을 벌여 양팀 승리조가 나오지 못한다. 공격력 싸움에 달렸다. 투타 기세가 좋은 LG가 유리할 것 같다”
<프리뷰>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LG가 맞붙는다.
KIA 선발투수는 양현종이다. 시즌 18경기에서 5승 5패, 평균자책점 5.19를 기록 중이다. 전반기 마지막 등판이던 지난 9일에는 한화 상대로 4이닝 5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LG전은 4번째 등판이다. 지난 3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6.75로 썩 좋지 않았다.
LG 선발투수는 손주영이다. 시즌 18경기에서 등판해 8승 6패, 평균자책점 3.98을 기록 중이다. 후반기 첫 등판이던 지난 18일 롯데전에서 6이닝 1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최근 2연승 중이다. KIA 상대로는 3번째 등판. 지난 2경기에서는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 중이다.
<5경기 롯데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레이예스’
OSEN PICK “레이예스는 올 시즌 타율 .342로 활약중이다. 최근 10경기에서는 타율 .289로 조금 주춤했지만 낮은 타율은 아니다.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이 기간 6안타를 몰아쳤다. 지난 경기에서는 3안타를 때려냈다. 좌투수를 상대로는 타율 .330으로 좋았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 감보아와 키움 정현우가 격돌한다. 감보아는 올 시즌 6승 2패 평균자책점 2.22로 활약중이다. 투수친화구장인 고척돔에서는 좋은 퍼포먼스가 예상된다. 정현우는 최근 2경기에서 9이닝 12실점으로 고전했다”
<프리뷰>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롯데가 맞붙는다.
키움 선발투수는 정현우다. 시즌 8경기(39.1이닝) 2승 4패 평균자책점 4.81을 기록 중이다. 정현우는 지난 등판에서 LG 상대로 4이닝 10피안타 4볼넷 2탈삼진 7실점 패전을 안았다. 고전했다. 롯데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롯데 선발 투수는 알렉 감보아다. 시즌 8경기(48.2이닝) 6승 2패 평균자책점 2.22를 기록 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LG를 상대로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3볼넷 8탈삼진 2실점 패배를 당했다. 키움을 상대로는 1경기 등판해 7이닝 2피안타 1볼넷 6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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