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남자' 2025년 버전으로 돌아온다…F4♥노노무라 카논 조합으로 벌써부터 뜨거운 韓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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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미드폼 드라마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가 오는 12월 12일 오후 1시 웨이브와 라쿠텐 비키에서 동시에 첫 공개된다.
이 드라마는 제6세대 청춘 드라마의 출발을 알리며, 한국 꽃미남들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담았다.
제작진은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는 한국 꽃미남들의 쉴 새 없는 설렘과 심쿵 폭발 청춘 로맨스를 선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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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새 미드폼 드라마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가 오는 12월 12일 오후 1시 웨이브와 라쿠텐 비키에서 동시에 첫 공개된다. 이 드라마는 제6세대 청춘 드라마의 출발을 알리며, 한국 꽃미남들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담았다.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는 대한민국의 예술고등학교 ‘세기예술학교’ 매니저과에 전학 온 일본 유학생 히로세 하나와 꽃미남 4인방의 성장 이야기를 그린다. 이 드라마는 K-컬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예고하며, 청춘과 성장 스토리, 육성형 아이돌에 대한 니즈를 충족하는 흥미로운 내용을 담고 있다.
드라마 제작에는 아이돌 그룹 서프라이즈와 아스트로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콘텐츠를 제작한 경험이 있는 메가메타의 나병준 대표가 총괄 기획을 맡았다. 아폴로픽쳐스도 참여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작품 제작에 힘을 더했다.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는 일본의 인기 잡지 ‘non-no’ 모델인 노노무라 카논이 여주인공 히로세 하나 역을 맡아 발랄한 매력을 발산한다. 또, 차세대 멀티테이너 배우 그룹 아스테온의 안준원, 양준범, 남민수와 신규 배우 윤도진이 꽃미남 4인방으로 출연하며, 그들의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준다.
안준원은 자신감 넘치는 캐릭터 구은호 역, 윤도진은 그의 절친인 천시우 역으로 등장한다. 양준범은 김바른 역, 남민수는 자유분방한 남민수 역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낸다.

제작진은 “‘되어줄래? 나의 매니저’는 한국 꽃미남들의 쉴 새 없는 설렘과 심쿵 폭발 청춘 로맨스를 선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드라마의 전편은 각각 25분 분량으로 총 6회로 구성되어 있다. 이 드라마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와 글로벌 OTT 채널 라쿠텐 비키에서 동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아폴로 픽쳐스, 노노무라 카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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