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도당, 현직 군수 3명 예비후보자 ‘계속심사’

유승용 2026. 2. 4.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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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더불어민주당 소속 현직 군수 3명이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에서 '적격' 판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예비후보 등록 희망자를 대상으로 자격 심사를 실시한 결과 적격 551명, 부적격 8명, 계속심사 대상은 102명으로 판정했습니다.

계속심사 대상에는 기초단체장 가운데 김한종 장성군수와 김철우 보성군수, 장세일 영광군수가 포함돼 도당 공천관리위원회로 이관됐습니다.

부적격자 8명은 기초단체장 후보 1명, 광역의원 후보 3명, 기초의원 후보 4명으로 명단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유승용 기자 (hara1848@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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