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버시 지켜달라” 호소한 제니, 파격 의상 입고 손가락 욕 포즈

박수인 2026. 3. 1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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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의상에 파격적인 포즈를 선보였다.

제니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샤넬 패션쇼 참석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블랙 브라톱에 쇼츠, 그물처럼 짜인 시스루 의상을 입고 손가락 욕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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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의상에 파격적인 포즈를 선보였다.

제니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샤넬 패션쇼 참석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블랙 브라톱에 쇼츠, 그물처럼 짜인 시스루 의상을 입고 손가락 욕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니는 사진과 함께 "Fall Winter 2026 show Matthieu Blazy for chanel. braaaaavo"라고 덧붙여 ‘샤넬 2026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 쇼’ 참석 후 찍은 사진임을 알렸다.

한편 파리 시내에서 인파에 둘러싸인 제니는 계속된 사인과 사진 요청에 "제 프라이버시를 시켜달라"고 호소한 바 있다.

이후 제니 소속사 오에이(OA)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시간을 방해하거나 이동 경로를 따라다니는 등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 또한 늘어나고 있어 상황을 엄중하게 인지하고 있다.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 초상권 및 기타 지식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 그리고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하여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포함한 강경한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없을 것임을 분명히 안내드린다”라고 경고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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