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에 출산한 가장 깨끗한 피부를 가졌다는 여배우, 관리법

요즘 ‘노산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배우 최지우가 자신만의 특별한 피부 관리법을 전수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사진=tvN 제공

MBC 드라마 '천국의 나그네'로 1994년 데뷔한 최지우는 KBS2 '겨울연가', SBS '천국의 계단'으로 신드롬급 인기를 자랑했습니다.

1975년생인 최지우는 9살 연하인 비연예인과 2018년 결혼했고 2020년 딸을 출산해 가정을 꾸렸습니다. 그의 SNS에는 딸과 함께하는 단란한 분위기의 사진을 올려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사진=최지우 SNS

특히 최지우는 46세 나이에 출산을 하며 '노산의 아이콘'으로 등극했죠. 이에 그는 "이 나이에도 건강한 아이를 낳을 수 있으니까 준비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힘 내셨으면 좋겠다"라며 응원을 남기기도 했어요.

최지우는 연예계에서 가장 깨끗한 피부를 지닌 여배우로 꼽히죠!

사진=KBS 제공

최지우가 피부 관리를 하는 것 중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은 역시나 수분공급이었습니다. 수분공급을 위해 아침에 홍삼 물을 마시고, 또 꼼꼼한 세안을 위해서 물에 식초를 떨어뜨려 세안하는 '식초 세안'을 한다고 알려졌습니다.

식초세안은 피지를 억제하고 혈액 순환을 원할히 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사진=영화 '좋아해줘' 스틸컷

또 매일 같이 팩으로 수분을 공급해준다고 하는데요. 한 여행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그녀는 첫날부터 마스크 팩을 하고 침대에 누워 휴식을 만끽했죠. 시간이 지나고 마스크 팩을 떼어낸 최지우는 그대로 잠이 드는 것으로 여행의 노곤함을 엿보게 했습니다.

끝으로 최지우의 특별한 피부 관리 방법은 청주 목욕!

사진=KBS 제공

최지우는 욕조에 물을 받아 놓고 큰 청주병의 절반 정도를 부어 그것으로 목욕을 한다고 합니다.

최지우 목욕법으로 공개된 청주목욕은 쌀의 자연 발효에 의해 발생하는 당분, 아미노산, 비타민B6, 구연산 등의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돼 있는 청주가 몸에 자극을 주어 피의 흐름을 원활히 해줘요.

최지우 목욕법 청주목욕 비법은?

1. 41~42도씨 정도의 물에 청주 1.8리터를 붓고 잘 저은 다음 몸을 담근다.
2. 몸이 어느 정도 데워졌다 생각하면 잠시 나와 몸을 식힌 뒤 다시 욕조에 들어가는 방식을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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