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4G’ 강행군에도 값진 우승 일군 상하이…올팍투어 우승 트로피 품었다 [올팍투어]
이문동(한국외대)|박정현 기자 2025. 8. 3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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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의 3x3 전문팀(상하이)가 '2025 코리아 3x3 올팍투어 시즌 2(올팍투어)'의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상하이는 29일 한국외대 오바마 홀 특설코트에서 진행된 올팍투어 파이널 결승전에서 단국대에 21-17로 승리했다.
한편 대회 우승팀인 상하이에는 150만 원의 상금과 다음달 28~29일 상하이에서 열릴 'FIBA 3x3 월드투어' 출전권과 항공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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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의 3x3 전문팀(상하이)가 ‘2025 코리아 3x3 올팍투어 시즌 2(올팍투어)’의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상하이는 29일 한국외대 오바마 홀 특설코트에서 진행된 올팍투어 파이널 결승전에서 단국대에 21-17로 승리했다.
상하이는 이번 대회 국제 교류를 위해 참가한 대회 유일 초청팀이다. 그에 어울리는 경기력으로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상하이는 파이널 첫 상대였던 10강에서 한솔레미콘을 21-18로 제압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후 조선대와 8강전에서 21-19로 진땀승을 챙겼다. 준결승에서는 스포츠앤컴퍼니에 21-14로 승리하며 상승곡선을 그렸다.
결승전에서도 집중력은 이어졌다. 경기 개시 1분도 지나지 않아 팀의 높이를 지켜주던 옌쉰이 오른쪽 발목을 다쳐 경기에서 빠지는 위기를 맞았지만, 남은 선수들이 분전하며 공백을 메웠다.
에이스 한위는 선수들을 다독이며 주 득점원으로서 활약상을 이어갔다. 내외곽을 오가며 활발한 움직임으로 득점을 이끌었다.

단국대의 추격도 만만치 않았다. 홍찬우와 황지민이 득점을 이어가며 12-14까지 추격했다. 하지만 찌아이가 연속 득점으로 격차를 벌렸고, 한위가 19-17에서 승부의 마침표를 찍는 외곽슛에 성공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상하이는 농구연구소, 경희대, 한솔레미콘과 함께 10강전부터 대회를 시작했다. 이날 가장 많은 4경기를 뛰었지만,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했다.

한편 대회 우승팀인 상하이에는 150만 원의 상금과 다음달 28~29일 상하이에서 열릴 ‘FIBA 3x3 월드투어’ 출전권과 항공권이 주어진다.
월드투어는 FIBA 3x3 프로서킷의 최상위 무대다. 준우승팀인 단국대는 100만 원, 공동 3위에는 코스모와 스포츠앤컴퍼니는 5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문동(한국외대)|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이문동(한국외대)|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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