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급락에도 지수 선물은 일제 상승…S&P 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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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미국증시가 일제히 급락했으나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실적 기대로 지수 선물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23일 오후 6시 20분 현재(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20%, S&P500 선물은 0.28%, 나스닥 선물은 0.23%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지난 주말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와 오는 26일 발표되는 엔비디아 실적 기대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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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지난 주말 미국증시가 일제히 급락했으나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실적 기대로 지수 선물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23일 오후 6시 20분 현재(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20%, S&P500 선물은 0.28%, 나스닥 선물은 0.23%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지난 주말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와 오는 26일 발표되는 엔비디아 실적 기대 때문으로 보인다. 엔비디아는 26일 장 마감 직후 실적을 발표한다. 이번 주 미국증시의 최대 관전 포인트다.
지난 주말 미국증시는 일제히 급락했었다. 지난 21일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1.69%, 나스닥은 2.20%, S&P500 1.71% 각각 급락했다. 이 같은 낙폭은 올 들어 최대다.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이 미증시를 짓눌렀기 때문이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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