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제안 제출"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 레알 마드리드서 찾았다! 호드리구 영입 착수 "수뇌부와 수차례 통화·접촉·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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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FC가 손흥민의 공백을 레알 마드리드 CF의 호드리구로 메울 심산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5일(한국시간) "레알에서의 호드리구 거취가 여전히 불투명한 가운데, 이적설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고 운을 뗐다.
레알은 호드리구의 이적료로 8,700만 파운드(약 1,607억 원)를 책정한 상태다.
스페인 매체 '아스'에 따르면 토트넘은 손흥민의 이탈로 생긴 레프트윙 공백을 호드리구로 메울 심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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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가 손흥민의 공백을 레알 마드리드 CF의 호드리구로 메울 심산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5일(한국시간) "레알에서의 호드리구 거취가 여전히 불투명한 가운데, 이적설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스페인 매체 '마르카'의 보도를 인용해 "호드리구 측과 레알 수뇌부 간에 여러 차례 통화와 접촉, 회의가 오간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이 호드리구 영입에 강한 관심을 드러냈고, 실제로 공식 제안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레알은 호드리구의 이적료로 8,700만 파운드(약 1,607억 원)를 책정한 상태다.
호드리구는 브라질의 미래로 평가받던 인재다. 민첩한 드리블과 돌파 능력, 날카로운 골 결정력에 강점을 보였다. 그는 자국 명문 산투스 FC 소속으로 80경기 17골 8도움을 뽑아내며 동 나이대 최고의 활약을 선보였다.

이러한 실력을 바탕으로 호드리구는 2019년 9월 레알로 입성하는 데 성공했다. 호드리구의 아성은 스페인 무대에서도 유효했다. 현재까지 구단 통산 270경기 68골 47도움 기록하며 위용을 과시했다.
더욱이 라리가 3회, 코파 델 레이 1회,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3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2회 우승에 빛날 정도로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었다.

다만 최근 호드리구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주요 원인은 킬리안 음바페의 영입 때문. 레알은 음바페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중심으로 공격진을 구축했고, 호드리구는 뒷전으로 밀려났다. 여기에 프랑코 마스탄투오노의 투입과 곤살로 가르시아의 급성장으로 인해 호드리구의 입지가 더욱 흔들리고 있다.
호드리구 역시 자신의 입지가 밀려난 것에 답답함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상황 속 토트넘이 이적 제안을 한 것이다. 스페인 매체 '아스'에 따르면 토트넘은 손흥민의 이탈로 생긴 레프트윙 공백을 호드리구로 메울 심산이다.
사진=마드리드-바르셀로나,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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