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을 모실 형편이 안 되어 요양원을 고민하고 계시죠?
보낸 뒤에 후회하는 것은 대부분 결정 자체가 아니라 준비 부족이었습니다. 자식들이 뒤늦게 후회하는 것을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시설을 충분히 비교하지 않은 것
급하게 정하면 선택지가 사라집니다. 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누리집에서 시설 평가 등급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2위. 부모님 의견을 묻지 않은 것
자식들끼리 결정하고 통보하면 부모님은 버려졌다고 느낍니다. 짧게라도 함께 시설을 둘러보고 의견을 들으세요.

1위. 자주 찾아가지 못한 것
가장 많이 꼽히는 후회입니다. 방문이 잦은 어르신일수록 표정과 기력이 다르다고 합니다. 오래 있지 못해도 짧게 자주 가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그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모든 것을 완벽하게 준비할 수는 없습니다. 이번 주에는 장기요양 등급 신청 방법 하나만 알아보세요.
오늘 들여다본 정보 하나가, 부모님의 남은 하루를 편하게 만듭니다.
출처 : '엄마의 마지막 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