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NBA 역사상 '가장 큰' 선발 라인업으로 시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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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역사상 가장 거대한 라인업이 등장한다.
미국 매체 ESPN은 21일(한국시간) 휴스턴 로케츠가 NBA 역사상 평균 신장이 가장 큰 선발 라인업으로 2025-26 시즌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 선발 라인업의 평균 신장은 6피트 10.2인치(약 209cm)로, NBA 역사상 가장 큰 평균 신장을 기록한 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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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인턴기자) NBA 역사상 가장 거대한 라인업이 등장한다.
미국 매체 ESPN은 21일(한국시간) 휴스턴 로케츠가 NBA 역사상 평균 신장이 가장 큰 선발 라인업으로 2025-26 시즌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로케츠는 오는 개막전에서 아멘 톰슨(6피트 7인치 / 약 201cm), 자바리 스미스 주니어(6피트 11인치 / 약 211cm), 케빈 듀란트(6피트 11인치 / 약 211cm), 알파렌 센군(6피트 11인치 / 약 211cm), 스티븐 아담스(6피트 11인치 / 약 211cm)로 구성된 초장신 라인업을 선발로 기용하기로 결정했다.

이 선발 라인업의 평균 신장은 6피트 10.2인치(약 209cm)로, NBA 역사상 가장 큰 평균 신장을 기록한 팀이 된다. 종전 기록은 1998-99시즌 댈러스 매버릭스의 6피트 9인치(약 209cm)였다.
이메 우도카 로케츠 감독은 "우리는 아마도 리그 역사상 가장 큰 팀 중 하나"라며, 높이에서의 압도적인 우위를 강조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이 라인업은 시즌 개막전 상대인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를 상대로 가동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휴스턴은 이 거대한 라인업을 통해 리바운드, 림 프로텍션, 포지션 유연성 면에서 강점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휴스턴 로케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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