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통증→종아리 부상’ 스탠튼, 5월 말 복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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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팔꿈치 통증으로 이탈한 지안카를로 스탠튼(36, 뉴욕 양키스)의 부상이 한 줄 추가됐다.
미국 뉴욕 지역 매체 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은 14일(이하 한국시각) 스탠튼이 만성적인 종아리 부상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또 스탠튼은 팔꿈치에 이어 만성적인 종아리 부상으로 복귀가 더 늦어질 전망이다.
메이저리그 15년 차의 스탠튼은 150경기 이상 출전한 시즌이 3차례에 불과할 만큼 선수 생활 내내 크고 작은 부상을 달고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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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팔꿈치 통증으로 이탈한 지안카를로 스탠튼(36, 뉴욕 양키스)의 부상이 한 줄 추가됐다. 종아리 부상으로 복귀가 더 늦어질 전망이다.
미국 뉴욕 지역 매체 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은 14일(이하 한국시각) 스탠튼이 만성적인 종아리 부상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스탠튼은 현재 양쪽 팔꿈치 통증으로 이탈한 상황. 테니스 엘보와 같은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타격 훈련을 하지 않은지 한 달이 넘었다.
이후 스탠튼은 자가혈청 치료(PRP)를 받았다. 이미 개막전 출전은 물 건너갔다. 부상자 명단에서 2025시즌 개막을 맞이하게 된 것.

특히 스탠튼은 이제 어느덧 30대 중반의 나이다. 선수 생활 초창기에 비해 부상을 당한 뒤 회복이 느려질 수밖에 없다.

지난해 역시 114경기 출전에 그쳤다. 최근 3시즌 동안 110경기, 101경기, 114경기. 이러는 사이 타격 성적까지 하락했다.

답답한 것은 뉴욕 양키스다. 애런 저지-스탠튼-코디 벨린저- 폴 골드슈미트의 최우수선수(MVP) 쿼텟은 2025시즌 개막 전부터 큰 차질을 빚게 됐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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