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 주총 앞두고 소액주주들에게 지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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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 치열한 경영권 다툼을 벌이는 SM엔터테인먼트 현 경영진 측이 이달 말 예정된 주주총회에 앞서 소액주주에게 서한을 보내 지지를 요청했다.
1일 가요계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소액주주들에게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주주님께'라는 제목의 서한을 보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이 편지에서 "이번 사태는 한국 엔터테인먼트 역사에서 다시 없을 중요한 일이다. 주주님들의 이번 결정에 따라 당사의 미래는 아주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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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제공] /사진=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01/fnnewsi/20230301140528446sulx.jpg)
[파이낸셜뉴스] 하이브와 치열한 경영권 다툼을 벌이는 SM엔터테인먼트 현 경영진 측이 이달 말 예정된 주주총회에 앞서 소액주주에게 서한을 보내 지지를 요청했다.
1일 가요계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소액주주들에게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주주님께'라는 제목의 서한을 보냈다.
이 편지의 봉투에는 "특정 주주가 아닌 모든 주주를 위한 독립적 이사회. 주당 1200원 배당"이라는 약속이 적혀 있고, '(SM) 이사회 추천에' ○표를, '전 대주주 이수만 제안'에 X표를 적어놓았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이 편지에서 "이번 사태는 한국 엔터테인먼트 역사에서 다시 없을 중요한 일이다. 주주님들의 이번 결정에 따라 당사의 미래는 아주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별도의 질의응답(Q&A) 문서도 첨부해 주주 설득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SM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가 9만원에 유상증자와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것에는 찬성하며 하이브의 12만원 공개매수를 반대하는 것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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