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가 아니라 쓰레기통이네”…김지유, 곰팡이·벌레 가득한 집 공개 ‘충격’

최원혁 2026. 4. 2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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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유가 위생 상태가 처참한 집을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모델 한혜진과 개그우먼 엄지윤이 김지유의 집을 찾았다.

그러나 집 안 곳곳에서는 충격적인 위생 상태가 드러났다.

엄지윤은 "그냥 인간 곰팡이다"라고 말하자 김지유는 "근데 계속 이렇게 몰아가면 안 된다. 진짜 이렇게 더러운 줄 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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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개그우먼 김지유가 위생 상태가 처참한 집을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모델 한혜진과 개그우먼 엄지윤이 김지유의 집을 찾았다.

엄지윤은 “언니는 좀 프리하게 살고 혜진 언니는 되게 관리하면서 사니까 컨설팅을 받으면 어떨까 해서 왔다”고 말했다.

그러나 집 안 곳곳에서는 충격적인 위생 상태가 드러났다. 거실 바닥에 덩그러니 놓인 밥솥을 시작으로, 고구마 상자 속 고구마는 바짝 말라 있었고 냉장고에는 곰팡이가 핀 딸기를 비롯해 썩은 과일과 채소, 족발 등이 가득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이를 본 서장훈은 “냉장고가 아니라 쓰레기통으로 쓴다”고 지적했고 한혜진은 말라버린 치킨을 보며 “이건 진짜 버려야 한다. 배달 온 거는 빨리 먹어야 한다. 완전 밀폐가 안 된다”고 했다.

또 쌀통 안에는 수많은 쌀벌레가 들끓고 있어 충격을 더했다.

엄지윤은 “그냥 인간 곰팡이다”라고 말하자 김지유는 “근데 계속 이렇게 몰아가면 안 된다. 진짜 이렇게 더러운 줄 안다”고 해명했다.

이에 엄지윤은 “오해가 아니라 오웩이다”라고 거세게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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