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이 이상형’…웰즐리 최연소 입학→서울대 재학 중인 미모 여배우, 데님 숏츠룩

모델 겸 배우 심소영이 영화 시사회에서 청량하면서도 트렌디한 여름룩을 선보였습니다.

사진=MK스포츠

심소영은 화이트 셔츠 위에 초록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해 산뜻한 컬러 포인트를 더했으며, 짧은 데님 숏팬츠로 다리 라인을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빈티지 감성의 웨스턴 롱부츠를 더해 룩에 한층 시크함을 더했고,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와 심플한 이어링, 크로스백으로 꾸안꾸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베이직한 아이템 조합임에도 컬러 포인트와 부츠 선택으로 개성 넘치는 심소영표 여름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모델로 데뷔한 심소영은 MBC '무한도전' 웨딩 싱어즈 편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얼굴을 알린 뒤 MBC ‘라디오 스타-공부의 신’ 특집에 출연, 17세의 최연소 나이로 미국 동부 7대 명문인 웰슬리 대학교에 입학한 ‘엄친딸’로 밝혀져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 교환학생으로 재학 중입니다.

심소영은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쌍둥이 언니인 유미래(박보영)와 함께 금융관리공사 기획 전략실에서 일하는 이효경 역을 맡아 다채로운 매력으로 열연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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