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인사이트] 시진핑 "역풍에도 미국과의 관계는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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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쇼+ '증시 인사이트' - 박상준 CMS증권 이사
간밤의 뉴욕증시, 3대 지수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기준금리가 인하됐지만 파월 의장의 매파적 입장 때문이었죠. 반면, 어제(29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무역협상이 타결됐다는 내용을 확인했지만 장중 변동성에 희비가 갈린 채 거래를 마쳤습니다. 그럼 오늘(30일) <증시 인사이트> 출연자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CMS증권 박상준 이사 모셨습니다.
Q. 오늘 오전 부산에서 열린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약 1시간 40분 만에 종료됐습니다. 글로벌 시장의 이목이 쏠렸는데요. 이번 회담에서 특히 어떤 메시지에 주목하셨나요?
- 오늘 미중 정상회담, 1시간 40분 만에 종료
- 시진핑 "역풍에도 미국과의 관계는 안정적"
- 시진핑 "미중,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 시진핑 "트럼프의 'MAGA 비전'과 함께한다"
- 中 "경제 협상팀 상당한 진전…회담 요건 충족"
- 트럼프 "시 주석은 위대한 지도자…합의 더 진전"
- 미중, 대두·희토류·농산물 교역 정상화 합의
- 美 "희토류 걸림돌 사라져" 中, 대미 수출 재개
- "대두 즉각 구매"…트럼프 "협상 1년 단위로"
- 미국, 대중 관세 57%→47%…펜타닐 관세 10%
- 시진핑 "경제 협상팀, 미국과 상당한 진전"
- 트럼프 "중국과 관세 합의 서명 임박"
- 블랙웰 칩 제외…AI 기술 갈등은 협상 의제서 빠져
- "희토류·농산물·관세 완화"…미중, 경제 휴전선
- 트럼프 "시 주석은 위대한 지도자"…양국 화해 분위기
- 대만 문제는 제외…우크라 협력 등 '정치 이슈' 최소화
- "이번 합의는 1년짜리"…트럼프 "매년 협상 지속하겠다"
- 시진핑 "국제 분쟁 종식에 기여한 트럼프에 감사"
- 시진핑 "트럼프, 캄보디아·태국 평화협정 도움"
- 시진핑 "양국은 세계 번영 책임"…협력 필요성 역설
- 트럼프 "우린 멋진 관계 유지해왔다"…친분 과시
- 6년 만의 재회…무역전쟁 분수령 될 회담
- 회담 장소, 부산→경주로 변경…외교적 주목
- 희토류 통제 유예·100% 관세 철회 논의
- 美, 펜타닐 관세 인하·中 대두 수입 재개 협의
- 트럼프 "무역합의 거의 마무리"…기대감 고조
- 합의 시 글로벌 교역 회복세 가속 전망
- '스몰딜' 아닌 '빅딜' 가능성 주목
- 합의 실패 시 무역전쟁 재점화 우려
- 미·중 담판, 한국 증시·환율에도 영향 불가피
Q. 정상회담이 끝나고 트럼프 대통령은 "희토류와 관련해 더 이상 걸림돌은 없다"면서 "중국이 희토류 수출을 계속하기로 했다"며 말하더라고요? 반도체 공급망에서 희토류는 굉장히 중요한데, 한시름 던 거 아닌가요?
- 트럼프 "펜타닐 관세 20→10% 인하"…中, 대두·희토류 공급 재개
- 미중, 펜타닐 관세 완화·희토류 유예 합의…무역 전쟁 '봉합' 국면
- 트럼프 "10점 만점에 12점"…6년 만의 미중 회담 '화해 무드'
- 중국, 대미 희토류 수출 1년간 유예…공급망 불안 완화 기대
- 美, 대중 관세 57→47%로 인하…펜타닐 문제 해결 조건부 합의
- 시진핑 "관계 안정적"…트럼프 "대부분 합의, 남은 건 많지 않다"
- 대만 논의는 제외…양국, 우크라 종전 협력 의지 표명
- 트럼프 "내년 4월 중국 방문"…시진핑, G20서 미국 답방 예정
- 김정은과 회동 불발…트럼프 "너무 바빴다, 다시 올 것"
- 미중 일시 휴전에도…안보·패권 경쟁은 계속될 전망
Q.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가진 뒤 "중국이 펜타닐의 미국 유입 방지를 위한 많은 노력을 하기로 했다"며 '펜타닐 관세'를 20%에서 10%로 10% 포인트 인하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밝혔어요? 이런 조치가 가져올 경제적 파급은 어떻게 보세요?
- 트럼프 "대중 '펜타닐 관세', 20%→10% 인하"
-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상호 유화 제스처' 교환
- 中, 美산 대두 수입 재개…협상 무드 조성
- 트럼프 "中, 펜타닐 문제 협력할 것" 낙관 발언
- 미중 '스몰딜' 기대…관세 완화 합의 주목
- 희토류 수출 통제 유예·100% 추가관세 보류 검토
- "대만은 대만이다" 트럼프, 안보이슈 선긋기
- "세기의 담판보다 단기 봉합 가능성 높아" 분석
- 트럼프-시진핑 6년4개월만의 대좌…'무역정전' 주목
- 미중 무역협상, 관세·수출규제 완화로 귀결될까
- 경주 APEC 계기 미중 정상, 무역전쟁 논의
- 美 대중 관세 145%→中 대미 125% 치솟아
- 5월 '관세 휴전' 합의 후 첫 정상 담판
- 양국 "추가관세 보류·희토류 유예" 합의 초읽기
- 미중, 틱톡·입항 수수료 등 부수 현안도 논의
- "이번 회담, 불만족스런 봉합에 그칠 가능성"
- "이번 휴전은 다음 전쟁의 준비기" 경고도
- 세계 시장, '불확실성 완화 신호'에 촉각
- 6년4개월만의 미중 정상 대면…'부산 담판'
Q. 어제였죠. 한미협상에서, 대미 3,500억 달러 투자 중 현금 비중을 줄이고 분할 투자하기로 하자, 협상 직후 달러·원 환율이 10원 이상 급락했어요? 환율이 이렇게 빠르게 반응한 이유는 뭐라고 보세요?
- 백악관, 트럼프 방한 성과 발표 "역사적 거래"
- 대한항공, 보잉에 항공기 103대 362억 달러 계약
- GE엔진 추가 구매 137억달러…13만명 고용 창출
- 韓공군, L3해리스와 23억달러 조기경보기 계약
- 한미 정상회담 전격 타결…'노딜 우려' 불식
- 3500억달러 투자, 현금 비중 줄여 분할 추진
- 연간 200억달러 상한 설정…외환시장 안정
- 협상 타결 직후 원·달러 환율 10원 급락
- 트럼프 "합의 이뤘다"…시장 '깜짝 반전'
- '노딜' 선반영했던 환율, 한순간 1410원대로
- 美, 한국산 자동차·부품 관세 15% 인하
- 한미 조선 협력 '마스가 프로젝트' 가동
- 1500억달러 투입 'K-조선'에 새 기회
- 관세 타결로 외환·수출 불확실성 완화 기대
- KB證 "코스피 목표 5000"…랠리 지속 전망
- JP모건 "코스피 6000도 가능성 있다"
- 한미 타결 후, 2,000억달러 현금 투자 주목
- 연 200억달러 상한…외환자산 수익으로 충당
- 한은 "연 150억~200억달러 감당 가능 수준"
Q. 우리나라 증시도 지난 27일 4,000을 돌파한 이후 계속해서 랠리 중인데요. 어제, 중국 상하이종합지수가 10년 3개월 만에 4000선을 돌파했더라고요?
- 29일 상하이 종합지수 10년3개월 만의 4000 돌파
- 中, '과당경쟁 억제' 정책 기대감에 증시 반등
- 상하이 종합지수 기술주 랠리 지속
- 훙하이 FII·전지주 등 애플 테마 강세
- 중국인수·핑안보험 등 금융주 상승세
- 은행·양조·석유株 약세…수급 쏠림 지속
- 마오타이·우량예 하락…소비경기 둔화 반영
- 상하이·선전 거래대금 2조2000억 위안 돌파
- 중국증시 10년만의 4000선 회복, 추세 전환 주목
Q. 이번 중국 증시 반등은 '과당 경쟁 억제 정책' 기대감이 이끌었다고 하던데… 구체적으로 어떤 정책을 말하나요?
- 중국 증시 10년 만의 4000선 돌파 '정책 랠리'
- 상하이종합 +0.7%, 선전성분 +1.9% 급등
- '과당경쟁 억제' 기대감에 화학·비철금속 강세
- 애플 협력주 급등…뉴욕 증시 훈풍도 한몫
- 저장쥐화·타이허과기 4~5%대 상승 마감
- 쯔진광업·뤄양몰리브덴 등 광산주 동반 강세
- 은행·양조·석유주는 일제히 약세 마감
- 초상은행·공상은행 2%대 하락…금융주 부진
- 상하이·선전 거래대금 2조2천억위안 육박
- "정책 랠리냐 일시 반등이냐"…지속성 주목
- 엔비디아 CEO 젠슨 황, 15년만에 방한
Q. 간밤 엔비디아가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5조 달러를 돌파했어요? 삼성전자도 오늘 '역대급 실적'을 발표했는데… 요즘엔 AI 슈퍼모멘텀이다, AI 버블이다, 말이 많은데… 중국 역시 애플 관련주나 기술주가 강세인 것 같더라고요?
- 엔비디아, 세계 최초 시총 5조달러 돌파
- 창립 30년 만의 기록…AI 슈퍼사이클 입증
- 주가 연초 대비 50%↑…기술주 랠리 견인
- 젠슨 황 "AI 칩 주문, 5000억달러 규모 전망"
- 젠슨 황, 이재용·정의선과 '치맥 회동'...협력 논의
- 젠슨 황·이재용·정의선 ‘삼성동 치맥 회동’… 장소는 깐부치킨
- 젠슨 황·이재용·정의선 ‘삼성동 치맥 회동’… 장소는 깐부치킨
- 젠슨 황, 이재용·정의선과 '치맥 회동'...협력 논의
Q.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핵추진 잠수함 도입 의지를 밝혔어요? 그런데 중국은 그동안 주변국의 핵잠 보유에 민감하게 반응해왔잖아요? 과거 호주 핵잠을 지원한 오커스(AUKUS)에 강력히 반발했었는데, 이번 발언으로, 한중 관계가 틀어지는 건 아닐까요?
- 李대통령 "핵문제 해결 중국 역할 필요"
- 이재명 "美, 핵잠 연료공급 결단해달라" 발언
- "북·중 잠수함 추적 제한"…중국 직접 언급
- 대통령실 "특정국 아냐"…중국 자극 진화
- 트럼프, 한국 핵잠 필요성 공감…대중 견제?
- 한국 핵잠 보유 시 인태 내 군사 역할 확대
- 중국, 주변국 핵잠에 민감…파장 주목
- "오커스 때처럼 강력 반발할 수도" 관측
- 전문가 "트럼프 설득 위한 전술적 발언"
- "국내 지지층 의식한 정치적 메시지 가능성"
- 핵잠 발언→한중회담 D-1…관계 시험대 오르나
Q. 오늘 기사를 보면, 이재명 대통령이 "한반도 핵문제의 실질적 해결엔 중국의 건설적 역할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어요? 이건 어떤 맥락에서 나온 발언일까요?
- 李대통령 "한반도 핵문제 해결에 中건설적 역할 필요"
- 李대통령 "시진핑과 전략협력동반자관계 모색"
- 시진핑, 부산서 트럼프 회담 후 곧바로 경주행
- APEC 정상 연쇄 방한…경주 '초특급 경호체제'
- 시진핑, 11년 만의 방한…경주서 2박 3일 일정
- 30일엔 日 다카이치 총리도 방한…경주 집결
- 시진핑, APEC CEO 서밋·한중 정상회담 참석
- 시진핑-韓 재계 총수 회동…경제협력 논의 주목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등 총수급 인사 총출동
- 트럼프→시진핑→다카이치…경주, 외교 중심지로
- '경주 외교 주간' 개막…한미·한중·한일 연쇄 회담
- 日다카이치, 오늘 방한…李대통령과 첫 회담 예정
Q. 미 연준이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인하했습니다. 두 달 연속 금리 인하는 시장이 예상했었는데… 파월 의장이 "12월 금리 인하는 기정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은 것은 시장 예상했던 메시지와는 완전히 달랐던 것 같아요?
- 파월 "12월 금리 인하, 기정사실과는 거리 멀어"
- 파월 "美 연방정부 셧다운, 경제활동에 일시적 부담"
- 파월 "9월 경제·물가 전망 변동 없을 것"
- 파월 "인플레, 관세 효과 제거 시 목표치 2% 근접"
- 파월 "오늘 금리 인하, 중립금리로 가기 위함"
- 美연준, 기준금리 0.25%p 인하…두 달 연속
- 금리 3.75~4.00%로 조정…한·미 금리차 축소
- 연준, 12월부터 양적긴축(QT) 전면 종료 결정
- 노동시장 둔화에 '보험성 인하' 단행
- 셧다운 여파…경제지표 부재 속 '깜깜이 결정'
- 고용·물가 불확실…정책 판단 부담 커져
- FOMC 위원 간 의견 분화…'빅컷 vs 동결'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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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데자뷔? 유동성 공급 전환 주목
- 연준 완화 전환? 파월의 다음 행보 주목
- 파월 "12월 추가 인하, 기정사실 아니다"
- 완화 전환 본격화? 시장은 '유동성 랠리' 주목
- 파월 "12월 금리 인하, 기정사실 아니다" 선그어
- 예상 깨는 매파 발언…시장 실망·변동성 확대
- "위원 간 견해차 커"…FOMC 내부 분열 드러나
- FOMC 기준금리 0.25% 인하…파월, "12월 인하는 미정"
- 오늘 중국 증시 하락 출발…상하이지수 0.21%↓
- 29일 日증시, 또 사상 최고…5만 1000선 첫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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