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인기가요'로 '캐치 캐치' 활동 마무리…4월 콘서트 개최

황미현 기자 2026. 3. 29. 18: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최예나가 '캐치 캐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최예나는 2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LOVE CATCHER)의 타이틀곡 '캐치 캐치' 무대를 선보였다.

최예나는 2세대 감성과 젠지의 힙한 매력을 결합한 '예나 코어'를 바탕으로 '캐치 캐치' 무대를 선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예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최예나가 '캐치 캐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최예나는 2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LOVE CATCHER)의 타이틀곡 '캐치 캐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화이트 컬러의 미니 드레스 스타일링으로 동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드러내며 무대에 등장했다. 최예나는 2세대 감성과 젠지의 힙한 매력을 결합한 '예나 코어'를 바탕으로 '캐치 캐치'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최예나 특유의 보컬 톤과 일렉트로 팝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독보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최예나는 가사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격렬한 안무 속에서도 여유로운 무대 매너를 유지하며 완성도 높은 공연을 펼쳤다.

퍼포먼스 측면에서도 댄서들과의 유기적인 대형 변화를 통해 한 편의 뮤지컬 같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중독성을 유발했다.

이번 앨범 '러브 캐처'는 사랑의 시작과 관계의 긴장감을 최예나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결과물이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경쾌한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역동성을 녹여내 호평을 받았다.

'인기가요'를 끝으로 '러브 캐처' 공식 활동을 마친 최예나는 오는 4월 4일과 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단독 콘서트 '집힐 듯 말 듯 한, 2세계!'를 개최하고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hmh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