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챔피언 '유나라' 출시 앞두고 뮤직비디오 공개...'헤비'와 콜라보

고동우 2025. 6. 2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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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가 새로운 챔피언 출시를 앞두고 서브컬처 감성을 담은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3Y코프레이션의 헤비 담당 프로듀서 김계란은 "2024년 QWER에 이어 다시 한번 리그 오브 레전드 플레이어에게 인사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리그 오브 레전드의 상징과도 같은 '영혼의 꽃'을 헤비의 보이스로 재해석한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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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작화·경쾌한 리듬 조화, 영혼의 꽃 테마 재해석
헤비, 일본어 버전까지 참여…김계란 "LoL 팬과 다시 만나 기뻐"
유나라, PBE 서버 플레이 가능…정식 출시는 7월 17일 예정

(MHN 이건희 인턴기자) '리그 오브 레전드'가 새로운 챔피언 출시를 앞두고 서브컬처 감성을 담은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26일 공개된 해당 영상은 라이엇 게임즈 한국 오피스에서 자체 제작한 것으로, 2024년 QWER과 함께 선보였던 'ANIMA POWER'에 이어 일본어 버전으로도 출시된다.

특히 보컬에는 버추얼 아티스트 '헤비(Hebi.)'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3Y코프레이션의 헤비 담당 프로듀서 김계란은 "2024년 QWER에 이어 다시 한번 리그 오브 레전드 플레이어에게 인사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리그 오브 레전드의 상징과도 같은 '영혼의 꽃'을 헤비의 보이스로 재해석한 만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 리드 디자이너 맥스 펄먼은 "유나라는 영혼의 꽃 세계관과 가장 잘 어울리는 챔피언"이라며 "플레이어가 유나라를 통해 영혼의 꽃 테마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규 챔피언 유나라는 현재 LoL 테스트 서버(PBE)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오는 7월 17일부터 정식 서버에서도 플레이 가능하다.

 

사진=라이엇 게임즈, 3Y코프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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