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은 못 참아!' 지르크지, 1월 이적 결심...맨유 내 입지 추락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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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지르크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잊혀지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 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조슈아 지르크지는 자신의 입지에 대한 불만이 극에 달했으며, 오는 1월 팀을 떠나길 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복수 매체에 따르면 지르크지는 최근 맨유 내 입지에 깊은 좌절감을 느끼고 있으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 승선을 위해 1월 이적이 절실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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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기자) 조슈아 지르크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잊혀지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 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조슈아 지르크지는 자신의 입지에 대한 불만이 극에 달했으며, 오는 1월 팀을 떠나길 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지르크지는 지난 4일 열린 선덜랜드와의 리그 경기에서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끝내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7경기 중 네 번째 결장으로,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난 상황이다.
그는 지난 시즌 후벵 아모림 감독 부임 이후 리그 21경기 연속 출전하며 신뢰를 받았지만, 시즌 도중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복귀 후에도 출전 기회를 거의 부여받지 못하면서 본인 스스로 '이렇게까지 밀려난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고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시즌 현재까지 1군에서 지르크지(82분)보다 적은 출전 시간을 기록한 선수는 신예 수비수 타일러 프레드릭슨(45분)과 에이든 헤븐(67분) 뿐이다. 수치상으로도 그의 입지가 크게 좁아졌음을 보여준다.

복수 매체에 따르면 지르크지는 최근 맨유 내 입지에 깊은 좌절감을 느끼고 있으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 승선을 위해 1월 이적이 절실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실제로 그는 네덜란드 10월 A매치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지난 여름 나폴리가 지르크지 영입에 강한 관심을 보였지만, 맨유는 매각 불가 방침을 고수했다. 나폴리는 결국 라스무스 호일룬으로 눈을 돌려 임대 영입에 성공했다.
한편 맨유는 백업 자원 부족을 이유로 그를 잔류시킬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지난 시즌 1군에서 8경기를 소화했던 치도 오비가 다시 아카데미로 복귀했기 때문이다. 구단은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지르크지를 남겨두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사진=지르크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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