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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면전에서 가나 선수가 화끈하게 펼친 도발 방식

조회수 2022. 11. 25. 04:1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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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을 앞두고 벌어진 호날두의 돌발 행동.

맨유와 텐 하흐 감독 저격 인터뷰를 하며 논란이 됐다.

결국 고심 끝에 맨유에서 결단을 내렸다.

올 시즌 내내 문제를 일으킨 호날두.

맨유가 호날두와 상호 계약 해지를 결정하며 결별을 선언했다.

중계화면

가나와 첫 경기를 앞두고 무소속이 된 호날두의 신분.

당연히 포르투갈 선수들 중 모든 스포트라이트는 호날두가 가져갔다.

이어진 가나전에서도 주목을 받은 호날두의 경기력.

전반까지 부진하나 싶었는데 후반 들어 팀의 해결사가 됐다.

'FIFAWorldCup' 트위터

본인이 얻어낸 PK를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만들어낸 선제골.

월드컵 5개 대회 연속 득점을 터트리며 기분 좋게 '호우'를 박았다.

'FIFAWorldCup' 트위터

호우 순간 모두 달려와 축하를 건넨 포르투갈 동료들.

심지어 바로 뒤 라이벌 메시마저 호날두의 득점에 축하를 표했다.

'ESPNFC' 트위터

이후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펠릭스와 레앙의 연속골로 앞서간 포르투갈.

곧바로 포르투갈은 호날두의 체력 안배를 결정했다.

'brfootball' 트위터

벤치에서도 계속된 호날두의 열정.

하지만 호날두 교체 아웃 직후 포르투갈이 곧바로 추격골을 허용했다.

'SBS' 중계화면

마지막 희망을 불태운 부카리의 득점이었다.

재밌는 건 이후 셀레브레이션.

호날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호우'를 박으며 화끈하게 도발했다.

'SBS' 중계화면
'SBS' 중계화면

그 와중에 체공 시간도 짧아 멋이 없어 더 얄미운 부카리의 호우.

이 경기 최고 하이라이트를 작성한 순간이었다.

'ODDSbible' 트위터

한편 벤치에서 이 실점 과정을 모두 지켜본 호날두.

세레머니보다 팀의 실점에 불만을 드러냈다.


후반 들어 폭풍과도 같았던 포르투갈과 가나의 맞대결.

역시나 이번에도 호날두의 존재감은 어마무시했다.

'SBS' 중계화면

적어도 스타성 하나는 여전히 독보적인 호날두.

다가올 우루과이, 한국전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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