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연애 중인 배우 커플이 비밀 연애 시작하고 처음으로 찍은 광고

“이 광고, 진짜 커플 같지 않아?”
비밀 연애의 시작이었던
신민아♥김우빈 지오다노 광고 비하인드

지금은 공개 열애 10년 차 커플이지만,
신민아와 김우빈의 시작은
그 누구도 몰랐던 조용한 광고 현장이 있습니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2015년 2월로
의류 브랜드 지오다노 2015 FW
시즌 광고 촬영장에서였습니다.
당시 모델로 함께 호흡을 맞추던
두 사람은 서로에게 자연스레 끌렸고,
촬영장에서는 “진짜 사귀는 거 아니야?“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죠.

그 뒤 만나기로 한 두 사람은
사귀는 걸 숨긴채 광고를 촬영하기도
했는데요

광고 영상은 그들의 실제 감정선이
살짝 스며든 듯한 따뜻한 감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거리를 걷고, 마주 보고 웃고,
어깨를 살짝 맞대는 순간들
하나하나가 설렘 그 자체였으니까요.
지오다노 측도 이 두 사람의
분위기에 감탄했다고 전해집니다.

광고 이후 비밀리에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2015년 7월,
소속사를 통해 조용히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공식 입장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2025년. 어느새
열애 10년 차 커플로 여전히
탄탄한 사랑을 이어가는 중입니다.

서로의 힘든 시간을 묵묵히 곁에서 지켜준,
그 시작이 광고였다는 게 참 영화 같죠.

10년 연애 중인 배우 커플이
비밀 연애 시작하고 처음으로 찍은 광고
정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지오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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