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공동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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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가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김시우는 올해 3개 대회에 출전해 소니오픈 공동 11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공동 6위에 이어 이번 대회 준우승으로 좋은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로즈는 김시우 등 공동 2위 선수들을 7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PGA투어 통산 13승째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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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가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시우는 오늘(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 코스 사우스코스에서 열린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를 쳐, 최종 합계 16언더파로 공동 2위에 자리했습니다.
이로써 김시우는 올해 3개 대회에 출전해 소니오픈 공동 11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공동 6위에 이어 이번 대회 준우승으로 좋은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김시우는 이번 대회 4라운드 내내 60대 타수를 쳤고, 올해 3개 대회 12라운드 가운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마지막 날 72타를 제외하고는 매번 60대 타수를 적어냈습니다.
김시우는 "전체적으로 좋은 경기였다"며 "비시즌 호주 대회부터 자신감이 올라왔고, 앞으로 마지막 라운드까지 버티는 경험을 더 쌓아서 우승까지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우승은 23언더파를 기록한 잉글랜드의 저스틴 로즈에게 돌아갔습니다.
로즈는 김시우 등 공동 2위 선수들을 7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PGA투어 통산 13승째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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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기자 (trist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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