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가장 화려한 마세라티, MC20 첼로
2023. 4. 4.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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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K가 마세라티의 미드십 스포츠 컨버터블인 MC20 첼로(Cielo)를 국내에 선보였다.
기존 MC20 쿠페의 성능을 유지하면서 야외에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는 의미다.
동력계는 마세라티가 설계한 V6 3.0ℓ 신형 '네튜노' 엔진을 탑재해 최고 630마력, 최대 74.4㎏·m를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0초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320㎞/h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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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K가 마세라티의 미드십 스포츠 컨버터블인 MC20 첼로(Cielo)를 국내에 선보였다. 첼로는 이탈리아어로 '하늘'이라는 뜻이다. 기존 MC20 쿠페의 성능을 유지하면서 야외에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는 의미다. 동력계는 마세라티가 설계한 V6 3.0ℓ 신형 '네튜노' 엔진을 탑재해 최고 630마력, 최대 74.4㎏·m를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0초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320㎞/h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FMK, 천장 열리는 수퍼카 '마세라티 MC20 첼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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