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연 아나운서 '182cm 표승주와 어깨 나란히'

한혁승 기자 2026. 1. 1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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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천(경상북도) 한혁승 기자] KBS N 스포츠 전세연 아나운서가 배구선수 못지않은 키를 뽐냈다.

10일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GS칼텍스 경기가 열렸다.

182cm의 키를 자랑하는 배구 선수 출신 표승주 해설위원과 나란히 서 감독 인터뷰를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한편 1위 한국도로공사와 최근 2연승의 상승세인 4위 GS칼텍스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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