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연 아나운서 '182cm 표승주와 어깨 나란히'
한혁승 기자 2026. 1. 10. 15:33

[마이데일리 = 김천(경상북도) 한혁승 기자] KBS N 스포츠 전세연 아나운서가 배구선수 못지않은 키를 뽐냈다.
10일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GS칼텍스 경기가 열렸다.
182cm의 키를 자랑하는 배구 선수 출신 표승주 해설위원과 나란히 서 감독 인터뷰를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한편 1위 한국도로공사와 최근 2연승의 상승세인 4위 GS칼텍스가 맞붙는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00만원 줄게 한번 할까?" 병원장, 돌연 치매 주장
- 14살과 성관계후 노출 사진 협박, "집행유예라고?"
- 하지원 치어리더 '표정으로 보는 비디오 판독 결과' [치얼UP영상]
- 16기 순자, 가슴 성형 고백 “출산 후 쪼그라들어…내 생일 선물” [MD★스타]
- '87세' 전원주, 보톡스 맞은 보람 있네…♥19살 연하남과 데이트 [마데핫리뷰]
- 트와이스 지효, 초콜릿 복근 봐…새해에도 '핫걸'
- "내 차에 지금 시신이 있어"…114일 유기 시신의 비밀 [그것이 알고 싶다]
- 효민, 손수건 비키니·콜라병 몸매로 뽐낸 '새색시의 도발'
- "부부관계 거부 남편, 밤마다 AI와 사랑에 빠져" 충격
- 미모의 승무원 아내 'VIP 성접대' 의심, 호텔 침입해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