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승기·이다인, 첫 딸과 함께 평온한 일상 "내 전부" [스타엿보기]

임시령 기자 2026. 4. 2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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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딸과 함께 단란한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배우 이다인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남편 이승기와 딸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특히 이다인은 "My everything"(내 전부)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딸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3년 전, 결혼식을 올리고 이듬해 2월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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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부녀 / 사진=이다인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딸과 함께 단란한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배우 이다인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남편 이승기와 딸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이승기는 딸의 손을 잡고 강변을 걷는 등 여유롭고 행복한 일상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이다인은 "My everything"(내 전부)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딸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3년 전, 결혼식을 올리고 이듬해 2월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현재 둘 째를 임신 중이다. 이들 부부의 행복한 근황 공개에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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