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분 혈투' 승자는 안세영…'천적' 천위페이 꺾고 프랑스오픈 결승
2025. 10. 2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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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천적' 천위페이와의 1시간27분 혈투 끝에 프랑스오픈 결승에 올랐습니다.
안세영은 우리시간으로 오늘(25일)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4강에서 중국의 천위페이에 게임스코어 2-1(23-21 18-21 21-16)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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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연합뉴스 자료]](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5/newsy/20251025233827342fcbq.jpg)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천적' 천위페이와의 1시간27분 혈투 끝에 프랑스오픈 결승에 올랐습니다.
안세영은 우리시간으로 오늘(25일)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4강에서 중국의 천위페이에 게임스코어 2-1(23-21 18-21 21-16)로 승리했습니다.
가장 최근의 맞대결이었던 지난 8월 세계선수권 준결승에서 천위페이에 발목을 잡히며 대회 2연패가 좌절됐던 안세영은 이로써 설욕전에 성공하며 올 시즌 9번째 국제대회 우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천위페이와의 상대 전적도 14승14패로 균형을 맞추게 됐습니다.
안세영은 내일 밤 세계랭킹 2위인 중국의 강호 왕즈위와 우승을 놓고 격돌합니다.
#안세영 #배드민턴 #천위페이 #프랑스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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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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