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법 위반' 첫 재판 미룬 송민호, 영화 VIP 시사회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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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혐의 재판을 앞두고 영화 시사회에 참석했다.
지난 13일 X(옛 트위터)를 비롯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영화 '메소드 연기' VIP 시사회에 참석한 송민호의 사진이 올라왔다.
송민호는 '메소드 연기'의 주연인 이동휘와의 친분으로 초대를 받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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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혐의 재판을 앞두고 영화 시사회에 참석했다.
지난 13일 X(옛 트위터)를 비롯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영화 '메소드 연기' VIP 시사회에 참석한 송민호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송민호는 어깨를 덮는 긴 머리에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영화관을 찾았다.
영화 '메소드 연기'는 코미디로 인기를 얻었지만 더는 웃기는 연기를 하기 싫은 배우 이동휘(이동휘)가 사극에 임금 역으로 캐스팅 되면서 메소드 연기를 보여주려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송민호는 '메소드 연기'의 주연인 이동휘와의 친분으로 초대를 받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그가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앞두고 있다는 점이다. 그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하면서 출근 사인만 한 뒤 근무지를 이탈하는 등 부실 복무 의혹을 받았고, 지난해 12월 불구속 기소됐다.
송민호의 첫 공판기일은 오는 24일로 예정됐으나 송민호 측이 기일 연기를 신청하면서 4월 21일로 변경됐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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