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국내선 '넓은 일반석' 유료화 없던 일로
문세영 기자 2024. 12. 13.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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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비상구 좌석 등 공간이 넓은 좌석을 원하는 국내선 고객에게도 추가 요금을 받기로 했다가 철회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지난 9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당초 오늘(13일) 출발하는 국내선 항공편부터 사전 좌석 유료 선택제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사실상 운임 인상이란 비판이 커지자, 도입을 하루 앞둔 어제 오후 철회를 공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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