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미국 침공?!
중국 3차 세계 대전 준비
중국 항모전단 괌 해역 진출 시작!

절대 대만에서 끝나지 않는다!
한반도와 동남아까지 꿀꺽!
중국 3차 세계 대전 준비 중!

중국은 현재 공군 전체를
5세대 스텔스기로 전면 교체 중입니다.
J-20을 연간 100대 이상 생산하며
500대 이상을
이미 실전 배치한 것으로 보이며,
J-35 스텔스기도 공군과 해군
양쪽 모두에 도입되고 있습니다.

특히 J-35는 중국판 F-35에 해당하는
포지션의 염가형 5세대 스텔스
전투기라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J-20보다 더욱 많은
최소 1천대 이상의 수량이 생산되어
배치될 가능성이 있음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아예 중국은 이 J-35를
주력 전투기로 양산해 J-10C를
대체하려는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는데요.

게다가 기존 4세대 이상 전투기인
J-10C를 600대, J-16도 350~400대,
J-15T/D 100대 이상 등 전투기들을
수백 대 단위로 생산하며 계속해서
개량 조치를 게을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어마어마한 무인기 전력과
유사시 자폭드론처럼 소모전을 위해
드론처럼 활용될 노후된 전투기들의
수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전자전기와 공중급유기,
조기경보통제기 확보 등 지원 전력
확보에도 열을 올리고 있는 중국인데요.

특히 중국 5세대 전투기의 질을
이제는 무시할 수 없으며
수량에서 한·미·일을 압도하려는
움직임이 노골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은 자국 항모 전단을
제2도련선 바깥 괌 인근 해역까지
진출시켜 실사격 훈련을 감행했습니다.

이는 미군의 전략 방어선을 넘는
첫 공식 군사 시위였으며,
미 항모전단과 해역이 겹칠 정도로
의도적 긴장 고조를 택한 것입니다.

중국은 더 이상 미국을 회피하지 않으며
정면에서 맞부딪힐 군사 능력을
확보했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제 중국은 단순히 대만 침공만을
목표로 삼지 않습니다.

동남아 여러 국가들은 물론
이제는 우리 서해에까지
불법 구조물을 일방적으로 설치하고
항모전단을 출격시켜
일방적으로 위험한 실사격 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설치한 불법 구조물은
대형 함정의 이동이 쉽지 않은
서해에서 유사시 한반도를 지키러 오는
미 항모전단의 앞길을 막을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은 러시아, 북한과 연계하여
동북아 전체를 포함하는 전역 확장,
나아가 제3차 세계대전 수준의
충돌 가능성을 준비 중이라는
해석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북한은 중국과 보조를 맞춰
전면전을 대비하고 있으며,
러시아는 유럽을 겨냥해
본격적인 전략 전력을 비축 중입니다.

미·중의 대결선은 이미 한반도
인근까지 밀려들었으며,
한국은 그 최전선에 놓여 있습니다.
이제 '가능성'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는 전쟁'에 대한
준비가 절실한 시점입니다.